보사노바 리듬에 섹션 끝나고 솔로는 리드 기타부터 (Hop) > 음악영화의 풍경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페이지 정보

보사노바 리듬에 섹션 끝나고 솔로는 리드 기타부터

Hop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3-07-18

조회1,310

본문

Korea / 2022 / 19min / DCP / Color / Fiction

서울독립영화제 2022

시놉시스

승윤과 그의 레슨생 민아는 주환의 작업실로 향한다.

프로그램 노트

날것의 느낌을 잘 살린 뮤직 스릴러다. 세션과 레슨으로 생업을 이어가는 사람에게 ‘음악은 여전히 낭만적인 대상일까?’라고 영화는 질문한다.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음악계의 이면에 대해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는 건 아니다. 대신 지하에 위치한 연습실의 풍경을 통해 그럴싸한 장르 영화로 방향을 튼다. ‘폐쇄된 공간이 주는 억압적인 분위기, 비인간적인 리더가 발산하는 폭력적인 체취, 스피커와 악기에서 나오는 신경질적인 잡음’을 잘 섞어 마지막의 한 순간을 향해 쭈욱 치닫는 작품이다. (이용철)

This film is a music thriller that skillfully utilizes raw emotions and poses the question, 'Can music still be a romantic pursuit?' for someone who makes a living through sessions and lessons. This does not imply a critical stance toward the dark side of the music industry. Instead, the film transitions into a believable genre film through its portrayal of the underground practice room. It creates a tense atmosphere by blending the oppressive feeling of the small space, the putrid odor emanating from the inhumane leader, and the tension-inducing sounds from the speakers and instruments, all leading toward the climactic final moments. (Lee Yongcheol)

  • 제작

    Jung Yun

  • 출연

    Kang Sunghwai, Jung Donggeun, Kim Doeun

  • 각본

    Seok Seungkyu

  • 촬영

    Bae Sangjoon

  • 편집

    Jeong Seonghoon

  • 음악

    Yoo Jaewoon

  • 사운드

    Lee Donghyeon

감독

    • 석승규 / Seok Seungkyu
    • 1999년에 태어나 성남에서 살고 있다.

      Born in 1999, lives in Seong-Nam.

예매시 유의사항

※ 제천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음악프로그램 및 청풍랜드에서 진행하는 원 썸머 나잇은 공식 홈페이지(www.jimff.org)에서 예매한 경우 제천체육관 및 청풍랜드에서 발권이 불가합니다.
(제천 시민회관-종합안내소, CGV 제천, 제천시 문화회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티켓 박스에서 발권 가능)

※ 청풍랜드 및 제천체육관 티켓 박스에서는 일반 상영작 발매 및 발권이 불가합니다.

※ YES24에서 예매한 음악프로그램은 해당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티켓 박스에서만 발권이 가능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www.jimff.org) 모바일 예매 시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 모든 상영/음악 프로그램에 입장 가능합니다.

상영시간표

날짜 상영코드 영화명 상영시간 RT 이벤트 상영장소 등급 TICKET
8월 14일(월) 423 음악영화의 풍경 단편 1
Landscape of Music Films Shorts 1
17:00 ~ 18:36 96 QA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Jecheon Media Center BOM
G Go

트레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