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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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토크: 펠레시안 프로젝트

일시 9월 6일(일) 12:30-14:45
장소 제천문화극장 1관 K-Water 관
상영작 펠레시안 프로젝트
게스트 유운성 | 평론가
상영코드 309
유운성

유운성 평론가

비평가. 2001년에 《씨네21》 영화평론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저서로 『유령과 파수꾼들』, 『어쨌거나 밤은 무척 짧을 것이다』, 『식물성의 유혹』, 『물듦』이 있다. 2025년에 정점식미술이론상을 수상했다.

특별 토크: 로스트 랜드

일시 9월 7일(월) 15:30-18:09
장소 제천문화극장 6관
상영작 로스트 랜드
게스트 후지모토 아키오 | 감독
김태은 | 구호 활동가(국경없는의사회)
상영코드 418
후지모토 아키오

후지모토 아키오 감독

절제된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감독. 장편 데뷔작 <내가 돌아갈 곳>으로 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 최우수작품상과 아시아의정신 감독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김태은

김태은 구호 활동가(국경없는의사회)

미국 애리조나주립대 인류학 박사. 국제 구호 활동가로 미얀마,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로힝야 난민 캠프 등에서 활동 해왔다.

문상훈의 보너스 트랙(스포X, 쿠키영상O)

일시 9월 4일(금) 14:00–15:00
장소 엽연초살롱 뮤직쉘터
게스트 문상훈 | 코미디언
장항준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안재홍 | 배우
문상훈

문상훈 코미디언

1991년부터 서울에서 살았다. 그리고 빠더너스

장항준

장항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26살에 <박봉곤 가출사건>(1996) 각본으로 천재적 데뷔. <라이터를 켜라>(2002), <불어라 봄바람>(2003), <기억의 밤>(2017), <리바운드>(2023) <오픈 더 도어>(2023) 등을 연출했다. ‘꼬꼬무’가 대표작이 될 뻔했으나, <왕과 사는 남자>(2026)로 마침내 천만 감독이 됐다. 세계적인 거장 김은희 작가의 남편. 박찬욱 감독에게 전화할 수 있는 사이. 봉준호 감독과 밥 먹는 사이. 그리고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안재홍

안재홍 배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홍보대사 짐페이스(JIMFFACE)는 배우 안재홍이다. 안재홍은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유쾌한 에너지로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독립영화와 상업영화, 드라마, OTT 시리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으며, <왕과 사는 남자>(2026), <응답하라1988>, <마스크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보여왔다.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조연상,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스틸, 영화의 순간을 말하다

일시 9월 5일(토) 14:00–15:00
장소 엽연초살롱 뮤직쉘터
게스트 노주한, 이재혁, 한세준 | 스틸 작가
모더레이터 임수연 | 프로그래머
노주한

노주한 스틸 작가

<왕의 남자>(2005),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명량>(2014), <국제시장>(2014), <서울의 봄>(2023), <하얼빈>(2024) 등의 영화와 <킹덤>(2019), <오징어게임>(2021), <파친코>(2022) 등의 OTT 시리즈를 촬영했다. 2004년 '공공의 적 2'로 시작해 20여 년간 극장과 플랫폼의 경계를 넘나들며 100여 편에 이르는 작품의 현장 사진과 포스터를 기록해 왔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2026)을 촬영 중이다.

이재혁

이재혁 스틸 작가

<아름다운 시절>(1998)을 시작으로 <타짜>(2006), <악마를 보았다>(2010), <설국열차>(2013), <아가씨>(2016), <기생충>(2019) 등의 스틸과 포스터를 촬영했다. <이퀄스>(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성난 사람들 2>(2026) 등 해외 제작진과의 협업 경험도 다수 있다

한세준

한세준 스틸 작가

1995년 영화 스틸 사진가로 활동을 시작해 임권택 감독의 <축제>(1996)를 시작으로 30여 년간 한국 영화의 현장을 기록해 왔다. <공동경비구역 JSA>(2000), <살인의 추억>(2003), <올드보이>(2003), <괴물>(2006), <도둑들>(2012), <변호인>(2013),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 등 한국 영화사의 굵직한 순간마다 그의 카메라가 있었다.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사진학을 전공하고 두 차례의 개인전을 여는 등 스틸 바깥의 사진 작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임수연

임수연 프로그래머

학부에서 물리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뒤, ≪씨네21≫ 취재 팀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저널리즘 경험을 쌓았다. 이후 대학원에서 포스트 시네마, 미디어 이론, 포스트 휴먼 연구를 중심으로 영화 이론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미디어 퓨처스랩에서 인공지능 연구와 새로운 매체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희의 시그널 : 제천이 보내온 신호

일시 9월 7일(월) 15:00–15:50
장소 엽연초살롱 뮤직쉘터
게스트 김은희 | 작가
모더레이터 임수연 | 프로그래머
김은희

김은희 작가

대한민국의 드라마 각본가이다. 대표작으로 <싸인>(2011), <유령>(2012), <시그널>(2016), <킹덤>(2019,2020), 악귀(2023)가 있다

임수연

임수연 프로그래머

학부에서 물리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뒤, ≪씨네21≫ 취재 팀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저널리즘 경험을 쌓았다. 이후 대학원에서 포스트 시네마, 미디어 이론, 포스트 휴먼 연구를 중심으로 영화 이론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미디어 퓨처스랩에서 인공지능 연구와 새로운 매체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