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투유(Talk to You)‘는 영화 상영과 토크를 결합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이벤트로, 영화감독과 배우, 뮤지션, 언론인, 프로파일러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가 영화를 매개로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이다. 각계각층의 게스트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영화를 새롭게 읽어내는 토크 프로그램.
13살 때 아역배우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하며 단편 영화, 뮤직비디오, 영화제 트레일러 등을 연출했다. 장편 <고백하지마>의 연출, 각본, 편집, 제작, 배급, 주연을 맡았다.
단편 <사루비아의 맛>, <손님>, <콩나물>, 장편 <우리들>, <우리집>, <세계의 주인>, <극장의 시간들> 중 <자연스럽게>,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중 <만감이 교차한다>를 연출했다.
범죄학 박사로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이다. 대한민국 과학수사대상과 대한민국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을 집필하고 다수의 방송과 영화 <범죄도시4>에도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무대와 매체,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에 출연했다.
섬세한 미장센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스타일리스트라 불리는 감독.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 Duelist>, <M>, <더 킬러스> 등을 연출했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만추>, <덕혜옹주> 등에서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음악으로 영화의 이미지를 완성해왔다.
영화평론가로 데뷔 후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거쳐 유튜브 매불쇼 <시네마지옥> 등 다채로운 문화 기획·제작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MBC 아나운서 입사, JTBC 앵커 및 사장,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객원교수이자, 현재 MBC 라디오 <손석희의 12시> 진행자이다.
SBS 공채 15기 아나운서 출신이자 SM C&C 소속 방송인이다. U+tv <유플tv매거진>, 멜론스테이션 <영화&박선영입니다> 등 영화·음악 콘텐츠부터 교양·예능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특유의 위트와 예리한 사회 비판, 장르의 관습을 비트는 연출로 세계의 찬사를 받아왔다. <기생충>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4관왕을 거머쥐었다. 제작·연출·각본을 맡은 애니메이션 <앨리>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불문학을 전공하고 파리1대학에서 영화이론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립영화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며, <찬실이는 복도 많지>, <우라까이 하루키> 등을 연출했다. 현재 드라마 집필중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록밴드 자우림의 보컬리스트. 깊이 있는 가사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