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석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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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장소 상영 토크 & 공연
2022.8.13(토) 13:00 CGV 제천 2관

신과 함께-죄와 벌
Director 김용화
Korea | 2017 | 139min | DCP | Color | Fiction

*상영 후 토크는 30분간 진행 됩니다.

김용화 | 영화감독
2022.8.13(토) 17:00 CGV 제천 3관

자산어보
Director 이준익
Korea | 2019 | 126min | DCP | B&W | Fiction

*상영 후 토크는 30분간 진행 됩니다.

이준익 | 영화감독
2022.8.14(일) 17:00 메가박스 제천 1관

주먹이 운다
Director 류승완
Korea | 2005 | 134min | DCP | Color | Fiction

*상영 후 토크는 30분간 진행 됩니다.

류승완 | 영화감독
2022.8.15(월) 13:00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후아유
Director 최호
Korea | 2002 | 102min | DCP | Color | Fiction

*상영 후 토크는 40분간 진행 됩니다.

방준원 | 영화감독, 뉴스쿨대학교 교수
심보경 | 영화제작자
2022.8.15(월) 18:00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추모 공연: 방준석을 기억하며

방준원 | 영화감독, 뉴스쿨대학교 교수
백현진 | 전방위예술가
김용화
김용화 | Kim Yong-hwa

데뷔작 '오! 브라더스'(2003)부터 '국가대표'(2009)까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영리한 상업 감독으로써 입지를 다졌다. 2013년에는 국내 최초 스펙터클한 3D Stereoscopic 촬영과 풀 디지털 캐릭터를 선보였던 '미스터 고'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준익
이준익 | Lee Joonik

'키드캅'을 연출한 이후 영화사 ㈜씨네월드를 운영해왔다. 2003년 '황산벌'을 제작, 연출하여 전국 290만 관객을 동원하였고, 2005년 '왕의 남자'를 통해 감독 특유의 유머와 재치, 깊이 있는 역사의식이 반영되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류승완
류승완 | Ryoo Seung-wan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 후 액션이라는 장르를 통해 관객과 소통했고, 점차 영역을 확대, 장르의 틀에 갇히지 않는 신선한 발상과 사회를 관통하는 시선을 담은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모가디슈'(2021)로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신작 '밀수' 개봉을 준비 중이다.

심보경
심보경 | Shim Bo-kyoung

영화제작사 명필름에서 '접속'(1997), '공동경비구역 JSA'(2000), '후아유'(2002), '바람난 가족'(2003), '안녕, 형아'(2004), '사생결단'(2006) 등의 영화를 제작했다. 이후 2006년 영화제작사 보경사를 설립해 '걸스카우트'(2008), '고고70'(2008), '빅매치'(2014)를 제작했다. 유나이티드픽처스의 이사직을 겸하며 '전우치'(2009), '아저씨'(2010) 등 다수의 영화 제작 투자에 참여했다.

방준원
방준원 | James Junwon Bang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영화 제작에 참여했고, 그의 단편 '위안부'는 제35회 스튜던트 오스카(Student Academy Awards®)에서 미국동부 지역상 수상 및 본선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뉴욕 뉴스쿨 대학교에서 각본과 영화 제작을 강의하고 있으며, 최근 저서 "시나리오 분석"(Routledge, 2022)을 집필했다.

백현진
백현진 | Bek Hyunjin

백현진은 음악, 미술, 문학, 영화를 오가며 가수, 작곡가, 화가, 설치 미술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배우로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뮤지션으로서의 그는 1994년 '어어부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2014년 고 방준석 음악감독과 함께 프로젝트 밴드 ‘방백’을 결성했다. '복수는 나의 것', '주먹이 운다', '돈의 맛', '변산' 등 다양한 영화 OST에도 참여. 배우로서의 출연 작품만큼이나 영화 음악에 참여한 필모도 화려하다.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가사나 연기를 통해 구현하고, 언어로 나타낼 수 없는 것들은 음악이나 미술, 행위(몸짓)를 통해 표현한다는 백현진은 다시 노래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