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최종 수상작

장편 : 제작지원금 5천만원
  • 아치의 노래 Song of the Poet
  • 감독 : 고영재
단편 : 제작지원금 5백만원
  • 구전가요 Oral Folk Song
  • 감독 : 이병훈
  • 언니를 기억해 Remember our sister
  • 감독 : 조하영
후반 작업 지원 (음향 마스터링 & 영어 번역·자막 지원)
  • 블루 Has Got the Blues
  • 감독 : 김영환
후반 작업 지원(디지털 색보정 지원)
  • 지고, 지순 Endless. Nameless
  • 감독 : 고승환
심사위원 특별 언급
  • 포코 아 포코 : 조금씩 서서히 POCO A POCO: Little by Little
  • 감독 : 김지희

심사위원

남기호
남기호

2013년 ㈜엔케이컨텐츠 설립 후 꾸준히 외화수입과 국내 극장배급 및 디지털유통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수입외화로는 '주온','심야식당','말할수없는 비밀','화양연화','중경삼림' 등이 있다. 메인투자 한국영화는 '세번째 아이','크리스마스 캐롤','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성호
윤성호

첫 장편 '은하해방전선'(2007) 이후 국내 웹드라마의 효시 격인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2010)에 이어 '출출한 여자'(2013), '출중한 여자'(2014), '대세는 백합'(2015), '탑매니지먼트'(2018) 등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최근에는 WAVVE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2021)를 기획, 공동집필, 연출했다.

조계영
조계영

영화 홍보마케팅 회사 ’필앤플랜‘의 조계영 대표는 현재까지 ’노무현입니다‘,’칠곡 가시나들‘을 포함하여 약 이백여편의 영화를 담당했으며 2019년엔 뮤지컬 ‘빅 피쉬’,‘비틀쥬스’를 연달아 진행하며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미세스 다웃파이어’, ‘물랑루즈!’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2009년 ‘워낭소리’와 2021년 ’혼자 사는 사람들‘,’갈매기‘ 등으로 여성 영화인 축제 올해의 영화인상 마케팅 부문을 두 번 수상했다.

멘토

김대현

심사위원장

김대현

최초의 걸그룹이자 한류의 원조인 김시스터즈의 음악 세계를 발굴한 '다방의 푸른꿈'(2015)은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이자 2017년 헝가리 한국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고, 스페인 한국영화제에 초청되었다. 1960년대, 70년대 한국번안가요의 역사를 조명한 '한국번안가요사'(2012) 또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렇듯 김대현 감독은 한국 가요의 역사와 관련된 음악 다큐멘터리를 중심으로 작업해 온 독립영화감독이다. 차기작 '시스터즈'를 통해 잊혀진 한국가요의 역사를 완성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