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재영(在英) 화가 박종화의 푸른 붓터치는 호수의 물결인 듯, 동면을 깬 이무기인 듯 변화무쌍하다. 맑은 동심이 느껴지는가 하면, 생생한 음악의 율동감과 리듬감이 배어있다.

여기에 환경과 인간, 음악과 영화가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새로운 상상력의 공간, 2005·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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