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2020)
유열의 음악앨범

Tune in for Love

Korea | 2019 | 122min | Color | Drama

프로그램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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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정지우

정지우 감독은 영화제작소 청년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청년에서 만든 <사로>, <생강>이 서울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한 이후 단편영화계의 인기 감독으로 떠올랐다. 이후 2년간의 작업을 거쳐 1999년 장편 <해피 엔드>로 정식 데뷔했다. <해피 엔드>는 제 53회 깐느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다수의 해외영화제에도 초청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흥행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2005년 두 번째 장편영화인 <사랑니>를 연출했고, 2008년 <모던보이>를 연출했다.
Cast
: 김고은, 정해인
Screenwriter
: 이숙연
Cinematography
: 조형래
Editor
: 왕성익
Music
: 연리목
Sound
: 김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