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2020)
시네마 천국

Cinema Paradiso

France, Italy | 1988 | 124min | Color | Drama

프로그램 노트

영화와 극장에 관한 아련한 추억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영화는 영화에 관한 사랑, 더 나아가서는 지나간 시간에 대한 그리움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탈리아 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의 작품으로 1989년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은 영화의 내용만큼이나 심금을 울리는데 ‘주제곡’, ‘사랑의 테마’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네 개의 간주곡’은 잊히지 않는 명 선율로 남아 있다. (황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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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쥬세페 토르나토레

1956년 이탈리아 출생. 1985년 영화 <시칠리아의 소수민족>으로 데뷔했고, <시네마 천국>(1988)으로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피아니스트의 전설>(1998), <말레나>(2000), <베스트 오퍼>(2013)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했다.
Producer
: Gabriella Carosio
Cast
: Jacques Perrin, Philippe Noiret, Salvatore Cascio, Marco Leonardi
Screenwriter
: Giuseppe Tornatore, Vanna Paoli
Cinematography
: Blasco Giurato
Editor
: Mario Morra
Music
: 엔니오 모리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