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

침묵과 기억

Sound of Memories

Next
음악영화의 풍경

  • Korea
  • 2022
  • 165min
  • DCP
  • B&W
  • Fiction
  • 12
  • World Premiere

시놉시스

민석은 5년 전 헤어진 여자친구로부터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지만 그녀는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 종범은 음악을 그만두고 돈을 벌기 위해 수학 과외 알바를 하게 된다. 지율은 밴드를 탈퇴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프로그램 노트

세상과 단절된 청년 예술가의 음울한 고난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후 만연한 주제이겠으나 '침묵과 기억'은 일관된 형식미로 등장 인물들의 고유한 내면 세계를 감각시키는 데 성공한 작품이다. 느슨한 내러티브로 채워진 긴 러닝 타임 동안 영화 감독, 배우, 댄서 등이 되고자 하는 젊은이들은 추운 겨울의 허름한 동네를 배회한다. 비전문 배우들의 연기가 평범한 장면에서도 기묘한 리듬감을 형성하고, 흑백의 카메라는 종종 뜻밖의 각도로 고정된 채 상황을 주시하면서 엉뚱한 유머를 발생시킨다. (김소미)​

 

감독

최세진 / Choi Sejin

1997년 출생. 현재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다. 

  • 제작Choi Sejin
  • 출연Jeong Minseok, Son Jongbeom, Choi Daniel
  • 각본Choi Sejin
  • 촬영Bae Hyeonwoo
  • 편집Choi Sejin
  • 음악Choi Daniel, Jeong Jaehoon
  • 사운드Lee Sanghoon

상영시간표

TimeRTTheaterCodeRateSubQ&ALive ConcertTicket
2022-08-13  13:00165메가박스 제천 5관21012E Q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