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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의 지옥, 33분

The Vagner Cunha's Inferno, in 33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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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영화의 풍경

  • Brazil
  • 2021
  • 33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15
  •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창조는 가장 불손한 아티스트에게 꼭 필요한 것이고 그 과정은 끝나지 않고 중단될 뿐이다. 그리고 작곡가 바그너 쿤하는 33분 간 이 지옥에서 살고 있다. 

감독

후안 퀸타스 / Juan Quintáns

코루냐영화학교에서 사운드를 전공한 스페인 출신 감독. TV 시리즈, 광고, 영화 등에서 사운드 테크니션 및 사운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브라질에서 영화를 연출하기 시작한 그는 'No Amor'(2017), 'Arte Flamenca pasión Brasileira'(2016), 'The Piper Who Arrived by Caravel'(2021) 등으로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 제작Isadora Aquini, Juan Quintáns
  • 출연Vagner Cunha
  • 각본Juan Quintáns
  • 촬영Pedro Bonin Music Vagner Cunha
  • 편집Juan Quintáns
  • 사운드Juan Quintáns

상영시간표

TimeRTTheaterCodeRateSubQ&ALive ConcertTicket
2022-08-12  14:0075CGV 제천 2관11615E QA-Go
2022-08-15  20:0075CGV 제천 6관43415E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