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th(2020)
쎄시봉

C'est Si Bon

Korea | 2014 | 123min | Color | Drama

프로그램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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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현석

김현석 감독은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연세대 경영학과 재학시 처음으로 쓴 시나리오 <사랑하기 좋은 날>이 영화화되면서 시작된 영화 작업은 이후 군복무 중 작업한 <대행업>이 1995년 대종상 신인 각본상을 수상하면서 역량있는 젊은 작가로 충무로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세번째 시나리오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을 영화화하며 명필름과 인연을 맺은 김현석 감독은 이후 <섬>의 조감독, <공동경비구역 JSA>의 각색으로 명필름 작품에 참여했다.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탄탄한 구성력과 현장 경험을 갖춘 김현석 감독은 제작사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의 감독 데뷔작이 될 작품인 < YMCA야구단> 시나리오를 2년 여에 걸쳐 작업했다.

Producer
: 강명찬, 이우정
Cast
: 김윤석, 정우, 한효주, 김희애, 진구
Screenwriter
: 김현석
Cinematography
: 이모개
Editor
: 김상범, 김재범
Music
: 이병훈
Sound
: 김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