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th(2020)
따뜻한 방

Warm room

Korea | 2019 | 30min | Color | Drama

프로그램 노트

부유하게 살아가던 가정이 가세가 기울면서 잦은 부부 싸움 끝에 엄마가 집을 나갔고 아빠는 사기죄로 교도소를 가게 되었죠. 춥고 허기진 승현에게 빵 한 조각을 건네준 파지 줍는 할머니의 리어카를 밀어주다 할머니의 따뜻한 방에서 생활하게 되고, 아빠의 친구인 강력계 형사 또한 승현이를 진심으로 돌보며 음악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따뜻한 방이 되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형사 태석이 말합니다. “꿈은 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고 해. 우리 꿈을 향해 달려 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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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최춘희

2009년 영상 제작교실 1기부터 5기까지 교육 이수. 2010년 이병철 아나운서 교육이수, 서갑숙 영화배우 시민 연기지도 과정을 이수, 오랜 기간 영화제작에 참여. <일곱 색깔 무지개>(2009), 2010년 [시장 도의원 당선자 휴먼 인터뷰 제작 및 투표 개찰 생방송], <주가망신>(2011), <별별좝>(2013), <박스와 나비>(2015), <마술의 정리>(2016), <검정비닐봉다리>(2018), <따뜻한 방>(2019)에 이어 2020년 <팔분음표로 피는 꽃>을 제작 중.

Producer
: 최춘희
Screenwriter
: 최춘희, 김태성(시나리오), 장윤희(각색)
Cinematography
: 최춘희, 채형식
Editor
: 최춘희, 김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