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th(2019)
미셸 르그랑, 영화를 노래하다

Michel Legrand, Let the Music Play

France | 2018 | Korea | 53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Jazz, Musical, Musical

프로그램 노트

미셸 르그랑은 유명한 영화음악을 다수 만든 영화음악 작곡가이다(<쉘부르의 우산>,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엔틀> 등). 오스카상 3개, 그래미상 5개를 거머쥔 전설적인 작곡가 르그랑은 저명한 프랑스와 미국 감독뿐 아니라 재즈 음악가와 가수들과도 협업하기도 하였다. 이 작품은 여러 얼굴을 지닌 삶과 커리어를 누렸던 다가가기 힘든 예술가의 초현실적 여정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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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그레고리 몽로

그레고리 몽로는 파리에 있는 영화학교 ESRA에서 공부했고, 이어서 파리와 뉴욕에 있는 액터스 스튜디오에서 잭 월처에게 배웠다. 그의 단편 <장미 또는 말없는 거짓말쟁이> (2013), <비하인드> (2005), <선택 또는 상실> (2000)은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Producer
: Fabienne Servan Schreiber, Laurence Miller
Screenwriter
: Grégory Monro
Cinematography
: Nicolas Le Gal
Editor
: Juliette Haubois
Sound
: Géraud B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