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th(2019)

블루 노트 레코드

Blue Note Records: Beyond the Notes

USA, UK | 2018 | Korea | 87min | DCP | Color, B&W | Documentary | Jazz

프로그램 노트

블루 노트 레코드는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버드 파웰, 아트 블레키 등 걸출한 재즈 뮤지션뿐 아니라 로버트 글래스퍼, 노라 존스 등을 배출한 재즈 레코드 레이블의 아이콘이다. 쉽게 볼 수 없는 보관 영상과 녹음 세션, 허비 행콕과 웨인 쇼터과 같은 재즈계의 아이콘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블루 노트 뮤지션과의 대화를 통해 원대한 임무, 재즈와 힙합의 끊을 수 없는 관계를 조명한다. 

Share in

감독

소피 후버

스위스 출신의 소피 후버는 연기를 공부한 뒤에 베를린 필름 콜렉티브에서 몇 편의 극영화를 공동 연출하면서 영화 제작을 경험하게 된다. 2012년 그녀가 만든 장편 다큐멘터리 데뷔작 <해리 딘 스탠턴의 초상>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었고, <블루 노트 레코드>는 그녀의 두 번째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Cinematography
: Shane Sigler
Editor
: Russell Gre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