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th(2019)

마닐라에서 산다는 것

To Live and Die in Manila

Philippines | 2018 | 17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EDM, Hip-hop

프로그램 노트

두테르테 대통령이 2016년 권좌에 오른 뒤, 그의 잔혹한 “마약과의 전쟁” 에 2만 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마닐라 출신의 예술가 아이드레스, 오우퍽, BP 발렌주엘라, 틴에이지 그래니, 지오나 졸레타는 자신만의 음악적 영감과 독특한 창작 방식, 그들이 집이라 부르는 도시에 대한 생각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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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안젤라 스티븐슨

홍콩에서 태어나 런던에 기반을 둔 필리핀-영국계 사진작가 겸 영화감독. ‘보일러 룸’의 방송 제작팀에서 3년간 라이브 이벤트를 기록하며 25개국을 여행하다가, 인하우스 감독 겸 프로듀서로 역할을 바꿔 보일러 룸 채널을 위한 뮤직비디오, 단편 다큐멘터리, 그리고 라이브 세션들을 연출하고 있다.

 

Producer
: Julius Valledor, Angela Stephenson, Idris Vicuna
Cinematography
: Angela Stephenson, Ramone Anderson
Editor
: Angela Stephenson, Laurence Dawes
Sound
: Evan Campb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