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th(2019)

샹송가수 기 자메

Guy

France | 2018 | Asia | 101min | DCP | Color | Drama | World Music

프로그램 노트

젊은 기자 고티에는 자신이 19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전성기를 누린 프랑스 인기가수 기 자메의 사생아라는 사실을 어머니에게서 듣는다. 지금 기는 예전 곡으로 이뤄진 신규 앨범을 홍보하러 지방을 다니고 있다. 카메라로 무장한 고티에는 기를 따라다니며, 그의 일상과 콘서트를 녹화하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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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알렉스 뤼츠

알렉스 뤼츠는 1978년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배우, 작가, 연출가, 감독이다. 1994년부터 연극을 시작하여 브레히트, 하이너 뮐러 등 여러 작가의 작품에서 연기와 연출을 맡았다. 이후 여러 편의 TV 시리즈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었고, 2013년부터 영화에도 출연하기 시작했다. 2015년에는 자신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친구의 재능>을 만들었으며, 2018년, 역시 감독과 주연을 맡은 두 번째 영화 <샹송가수 기 자메>로 세자르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Producer
: Oury Mailshtein
Cast
: Alex Lutz, Tom Dingler, Pascale Arbillot, Brigitte Roüan, Dani, Élodie Bouchez
Editor
: Alexandre Donot, Alexandre Westph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