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th(2019)

동독의 광부 가수 군더만

Gundermann

Germany | 2018 | Korea | 127min | DCP | Color | Drama | Rock

프로그램 노트

<동독의 광부 가수 군더만>은 동독의 주요 음악예술가 제라드 “군디” 군더만의 삶을 감성적이면서도 애정과 유머를 갖고 살펴본다. 1998년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그는 꿈꾸고, 희망하며, 사랑하고, 투쟁한다. 스파이를 당하는 스파이, 선을 모르며 선을 실천하는 자. 음악영화이자 사랑 이야기인 <동독의 광부 가수 군더만>은 죄책감과 얽힘, 억압과 대립에 관한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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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안드레아스 드레센

1963년 태어난 안드레아스 드레센은 1979년부터 영화를 찍기 시작했고, 1986년 바벨스베르크의 콘라드 볼프 영화학교에서 공부했다. 1992년부터 독립영화 감독으로 활동했는데, 그 해에 만든 첫 작품 <조용한 나라>는 구 동독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독일 통일의 영향을 그린 희비극으로 헤센 필름과 시네마 상, 그리고 독일 비평가 상을 수상했다.

Producer
: Claudia Steffen, Christoph Friedel
Cast
: Alexander Scheer, Anna Unterberger, Axel Prahl, Thorsten Merten
Screenwriter
: Laila Stieler
Cinematography
: Andreas Höfer
Editor
: Jörg Hauschild
Music
: Gerhard Gundermann, Jens Quandt
Sound
: Peter Schmidt, Thomas Neumann, Ralf Kra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