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th(2018)
카메라맨

The Cameraman

USA | 1928 | 76min | DCP | B&W | Drama | Crossover

프로그램 노트

거리에서 사람들의 스냅샷 찍는 일을 하던 버스터는 어느 날 직접 사진을 찍어줬던 아가씨에게 한 눈에 반한다. 대책 없는 짝사랑에 빠진 버스터는 그녀가 MGM 뉴스릴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그녀와 MGM사의 눈에 띄기 위해 다룰 줄도 모르는 카메라를 들고서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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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드워드 세드윅

영화감독, 작가, 배우 겸 프로듀서이다. 1920년대 말 MGM사와 계약, 버스터 키튼의 MGM소속 장편영화 9편을 함께 연출했다.​

버스터 키튼

조셉 프랜시스 키튼 주니어가 본명인 버스터 키튼은 1895년 미국 캔자스에서 태어났다. 생후 6개월 무렵 높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도 전혀 다치지 않자 그때부터 본명 대신 '버스터'라 불리기 시작했다. 희극배우였던 부모를 따라 4살 때부터 무대에 올랐으며, 1917년 배우로 데뷔했다. 배우 겸 감독으로 < 셜록 주니어 >(1924), < 제너럴 >(1926), < 카메라맨 >(1928) 등 다수의 걸작을 남기고 1966년 캘리포니아에서 사망했다.

Producer
: Buster Keaton, Lawrence Weingarten
Cast
: Buster Keaton, Marceline Day
Screenwriter
: Clyde Bruckman, Lew Lipton
Cinematography
: Reggie Lanning, Elgin Lessley
Editor
: Hugh Wynn, Basil Wrangell

공연 정보

이터널 썸머 나잇

원 썸머 나잇의 마지막 밤, 관객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이터널 썸머 나잇’
노래로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감동을 선사하는 이 시대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연우’, 세밀하며 사랑스러운 ‘소란식 가사’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소란식 팝'을 선보이는 ‘소란’, 사랑의 설렘과 이별을 가득 담은 음악들로 한 편의 영화를 부르는 팝 듀오 ‘마틴 스미스’. 여름의 ‘끝’에서도 떠나지 않을 긴 여운을 만들어 줄 ‘이터널 썸머 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