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th(2018)
달세뇨

Dalsegno

Korea | 2018 | World | 13min | DCP | Color | Drama | Drama

프로그램 노트

가까운 미래의 도시에 사는 피아니스트 태엽은 듣고 싶은 소리만 들을 수 있는 `뮤터`를 사용한다. 어느 날 지울 수 없는 소리가 잡히고, 조용한 바다 오두막으로 향하는 태엽과 딸. 하지만 그곳에서도 들리는 소음과 딸의 말썽으로 딸에게 화를 내고 딸 보람은 사라져 버린다. 보람을 찾기 위해 태엽은 `뮤터`의 주파수를 보람에게 맞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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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고성욱

1985년 제주 태생인 고성욱은 홍익대학교 영상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에 만든 첫 작품, <눈먼 블루스>가 홍익대학교 영상영화과의 졸업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졸업 이후 6년간 조감독 및 스텝으로 일해 왔고 2018년, 그의 두번째 작품인 <달세뇨>를 제작했다. 

Producer
: Kim Min-ji
Cast
: Kim Tae-yup, Jo Ha-rin
Screenwriter
: Go Sung-wook
Cinematography
: Park In-bum
Music
: Lee 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