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th(2018)
수퍼 디스코

Super Disco

Korea | 2018 | World | 99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홍대 최초의 립싱크 댄스 그룹’을 표방했던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 하지만 결성 10주년을 넘긴 지금, 그들은 이제 홍대 씬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는 밴드가 되어 있다. 2014년 영국의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것을 계기로 이들의 매니저였던 감독은 이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감독은 이제 이들이 2집 앨범을 완성하는 과정을 찍어 나가며 신나고 흥겨운 음악이 만들어지는 동안에 벌어질 여러 에피소드들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물론 기대는 언제나 어긋난다. <​JIMFF 2017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지원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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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주호

이주호는 2010년 붕가붕가레코드 공채 1기로 합격해 아티스트 매니저가 되었고 같은 시기에 친구들과 영상 작업을 시작했다. 결국 매니저는 그만 두고 영상만 계속 한 끝에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고 있다.
Producer
: Lee Ju-ho
Cast
: Nahzam Sue, Boss Bear, Kim Ganji
Cinematography
: Lee Ju-ho, Lee Kun-sol, Kim Yea-chan
Editor
: Lee Ju-ho, Oh Byeong-joo
Music
: Sultan of the Di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