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th(2017)
코니 플랑크의 잊혀진 스튜디오

The Potential of Noise - Conny Plank

Germany | 2017 | 92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EDM, Rock

프로그램 노트

콘라드 ‘코니’ 플랭크는 의심의 여지 없이 그가 활동하던 시대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사운드 디자이너였다. 쾰른 근교에 있던 그의 스튜디오에서 1960년대부터 80년대에 만들어진 음반들은 음악 세계에 혁명을 가져왔다. 이 다큐멘터리는 프로듀서이자 인간으로서의 코니 플랑크를 추적하기 위한 음악적 여정인 동시에 아버지를 알고자 하는 아들의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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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레토 카두프

18살 때 ‘Lux Noise’라는 음반사를 설립하기도 했던 레토 카두프는 스위스 국립 라디오의 진행자, 스위스 TV의 제작자 및 연출자로 활동한 뒤 1980년대 전설적인 락 밴드인 ‘Krokus’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2004년 취리히영화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코니 플랑크의 아들이기도 한 스테판 플랑크는 13살 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흔적을 좇아 이 작품을 완성했다.

스테판 플랑크

18살 때 ‘Lux Noise’라는 음반사를 설립하기도 했던 레토 카두프는 스위스 국립 라디오의 진행자, 스위스 TV의 제작자 및 연출자로 활동한 뒤 1980년대 전설적인 락 밴드인 ‘Krokus’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2004년 취리히영화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코니 플랑크의 아들이기도 한 스테판 플랑크는 13살 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흔적을 좇아 이 작품을 완성했다.​

Producer
: Milena Fessmann, Paul Zischler
Screenwriter
: Reto Caduff, Stephan Plank, Ziska Riemann
Cinematography
: Frank Griebe
Editor
: Maxine Goedic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