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th(2017)
멈포드 앤 선스

Mumford & Sons: We Wrote This Yesterday

UK | 2016 | 66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Rock

프로그램 노트

‘멈포드 앤 선스’는 단 한 번도 멈춰선 적이 없는 밴드다. 여행과 만남, 예측 불가능한 것에 대한 타고난 열망이 바로 전 세계의 팬들을 끌어 모으고 끊임없이 발전해가는 그들의 음악에 빠져들게 하는 보증수표다. 이 영화는 여러 분야의 음악 친구들과 함께 남아프리카의 주요 도시들에서 공연하기 위해 미지의 지역들을 가로질러 여행하는 ‘멈포드 앤 선스’ 밴드와 조력자들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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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샘 뢴치

샘 뢴치 감독은 런던을 중심으로 라이브 뮤직, 다큐멘터리와 융합 콘첸츠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러브복스 페스티벌의 메이저 레이저 공연이나 6만여 관객이 모인 멈포드 앤 선스의 하이드 파크 공연 등 음악 페스티벌 뿐 아니라, 넷플릭스의 ‘지미 카’ 코미디 특집과 탑샵 패션쇼를 연출했다. 나스, 조지 마이클 등 다양한 음악가들과 작업하기도 했다. 

Producer
: Sophie Robinson
Cast
: Mumford & Sons
Cinematography
: Bud Gallimore
Editor
: Reg Wrench
Music
: Mumford & 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