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2005)
요요마의 바흐 : 계단 아래로

Yo Yo Ma Inspired by Bach : Fa

캐나다 | 1995 | 55min | COLOR | Documentary | Musical

프로그램 노트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는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 3번을 무용으로 만들기 위해서 안무가 마크 모리스를 만난다. 그들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작업을 시작하지만 음악에서 받은 영감으로 안무를 짜는 일이 쉽지는 않다. 그러던 중 무용단원 한명이 3번의 부레Bouree를 듣던 중 계단에서 떨어졌던 경험을 떠올리면서 안무의 실마리가 풀린다. 첼로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을 20대에 녹음했던 요요마는 불혹의 나이가 되어 6개의 조곡을 각각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낸다. 음악과 무용을 절합하기 위하여 요요마와 안무가 마크 모리스는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전혀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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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바바라 윌리스 스위트

1979년 롬버스 미디어 주식회사의 창립멤버로 참여한 이래 25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 연출해온 스위트 감독은 캐나다 음악, 춤 영화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감독 중 한 사람이다. 무용과 음악에 관한 수많은 TV 시리즈를 연출했으며, 2002년 영화< Perfect Pie>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