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2007)
따로 또는 같이

Separately or Together

한국 | 2007 | 11min | COLOR | Drama | Musical

프로그램 노트

뭐든지 꿰매야만 된다는 신념을 가진 미싱이와 잘라야만 된다는 신념을 가진 자름 선생의 대립이 깊어지는 가운데 마을에 가뭄이 심해진다. <따로 또는 같이>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개성으로 살아가는 현대사회에서 개인과 공동체의 공존을 위해 나와 다른 것에 대한 이해와 인정이 필요함을 역설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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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주희, 김영민, 이소희

계원조형예술대학 졸업. <따로 또는 같이>는 상상마당 단편영화 사전제작 지원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