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h(2010)
포크의 여왕, 존 바에즈

Joan Baez: How Sweet the Sound

미국 | 2009 | 82min | HD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존 바에즈의 사적인 삶과 대중적 활동을 폭넓게 탐구한 최초의 본격 다큐멘터리라 할 수 있다. 영화는 음악가이자 연주자로서 뿐아니라 시대의 양심으로서 그녀가 걸어온 길을 조명한다. 캠브리지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던 10대 소녀 때의 영상에서부터 최근의 투어장면까지를 아우르며 그녀가 보여준 놀라운 연주들을 되돌아본다.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었던 자료화면을 비롯하여 지인들과 나누는 대화나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 그녀의 가장 사적인 부분들까지 포착하여 보여준다. 또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베트남 북부지역 방문, 마틴 루터 킹 목사와의 관계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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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매리 워튼

프로듀서이자, 작가, 감독으로 활동하며 음악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주로 만들어 왔다. 작품으로는 2004 그래미상을 받은 <샘 쿡: 전설>이 있다. 또한 그래미상 수상작인 <브루스 스프링스틴: 자동차의 날개>(2005)에서 프로듀서로, 스파이크 존즈와 랜스 뱅이 연출한 <원하는 건 뭐든지 말해: 모리스 센닥>(2009)의 제작자로 일했다..
Producer
: Mark Spector, Mary Wharton
Cast
: Joan Baez
Screenwriter
: Mark Spector, Mary Wharton
Cinematography
: James Fidelar
Editor
: Kris Liem
Sound
: Adriano Bra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