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원스 인 마이 라이프

For Once in My Life

미국 | 2010 | 89min | COLOR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음악적 재능뿐 아니라 각각 정신적, 신체적 장애를 지니고 있는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모인 특별한 밴드에 관한 다큐멘터리다. ‘The Spirit of Goodwill Band’는 1996년부터 플로리다에 있는 굿윌 사에서 일하고 있는 하비에르 페냐가 장애인 노동자들을 규합하여 결성한 밴드로 1996년부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감독은 2007년 말 새로운 멤버의 합류 후, 2008년 6월에 열린 이들의 대규모 공연에 이르기까지 세상이 장애인들에게 갖는 선입견을 희망과 유머, 그리고 음악이 가진 치유력으로 극복해내는 감동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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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짐 비검

제작을 겸한 짐 비검 감독은 <위대한 유산>, <지퍼스 크리퍼스>, <나쁜 녀석들> 외에도 <새러데이 나이트 라이브> 등 많은 TV 시리즈와 독립영화에 참여하였으며, 80년대 후반에는 록 콘서트 라이브를 최초로 제작하기도 했다.

마크 무어맨

영화제작자이자 다큐멘터리 촬영, 광고, 뮤직비디오 감독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 <톰 도우드와 음악의 언어>, <남부 해변의 한때> 등이 있다. 

Producer
: Jim Bigham, Lourdes Little
Cast
: Javier Pena, Terry Wigfall, Melissa Cason
Cinematography
: Mark Moormann, Jim Bigham
Editor
: Amy Foote
Music
: The Spirit of Goodwill Band
Sound
: Philip Colodet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