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스트라디바리우스 ‘메시아’를 찾아서

In Search of the Messiah

영국 | 2009 | 50min | HD | COLOR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명품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둘러싸고 350년에 걸쳐 펼쳐지는 정치와 기만, 범죄와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제작된 지 350년이 지났음에도 현대기술과 과학이 흉내 낼 수 없는 아름답고 독특한 음색을 자랑하는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음악계 최고유산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옥스포드 대학교 애슈몰린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스트라디바리우스 ‘메시아’. 음악계에서 이탈리아 거장이 만든 현악기를 소유한다는 것은 권력의 영향력을 의미하는데, 앞으로 어떤 예술가가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연주하는 영광을 안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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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팀 미아라

영국왕립예술대학원에서 사진학을 전공. 단편 <뮤즈>(2009)는 베니스 비엔날레에 선정되었고, 퐁피두 센터에서 <헐벗은 방에서의 작은 몸짓>(2010)이라는 전시회를 열었다. 런던예술대학교 시각커뮤니케이션학과 수석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Producer
: Luisa Pretolani
Cast
: Joshua Bell, Rosamund Pike
Screenwriter
: Tim Meara
Cinematography
: Fergus Meiklejohn
Editor
: Julian Eguiguren
Music
: Benjamin Wallfisch
Sound
: Will Co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