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어느 바이올린의 일생

The Violin

벨기에 | 2011 | 8min | 35mm | COLOR | Drama

프로그램 노트

주인에게 버림받고 슬픔에 빠진 바이올린은 수백 년 동안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치면서 서서히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태어나 최고의 환희를 맛보게 된다. 바이올린을 의인화시킨 흥미로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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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레데릭 샹퇴

뉴아트 프로덕션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며 장편영화 <Le Festin de la Mante>(2004)의 프로듀서와 조감독을 겸하기도 했다. <어느 바이올린의 일생>은 5년에 걸쳐 완성한 첫 연출 작품이다.
Producer
: Frédéric Chanteux
Cast
: Tigran Maytesian, Ulysse Waterlot
Screenwriter
: Frédéric Chanteux
Cinematography
: Renaat Lambeets
Music
: Ulysse Waterlot
Sound
: Luc Henr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