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영화음악의 거장들 - 모리스 자르

In the Tracks of Maurice Jarre

프랑스 | 2007 | 76min | COLOR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60년 동안 200편의 영화음악과 70편의 연극음악을 작곡한 모리스 자르에 대한 작품이다. 파리 음악원을 졸업하고 다큐멘터리와 국립민중극장의 연극음악을 만들었던 모리스 자르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데이비드 린 감독의 1962년 작품 <아라비아의 로렌스>부터 였다. 그는 <닥터 지바고>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했고, <인도로 가는 길>까지 데이비드 린 감독과 협업체제를 이루며 명성을 떨쳤다. 이후 <위트니스>, <죽은 시인의 사회>, <사랑과 영혼>에 이르기까지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작품들에 음악을 만들었고, 201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영화음악의 상징적인 존재였다. 감독은 다행스럽게도 그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 이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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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파스칼 쾨노

TV전문 특수효과를 작업하면서 오디오 비주얼 경력을 쌓았다. 미술 감독으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영화 제작사 고몽의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한 기타 TV 광고와 특수 효과를 기획했다. 또한 [마리끌레르: 세잔 특별호], [엘르], [지오] 등의 유명 잡지에서도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Producer
: Pascale Cuenot, Rémy Boudet
Cinematography
: Pascale Cuenot, Rémy Boudet
Editor
: Pascale Berson-Lescuyer
Sound
: Anne-Laure Franço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