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블루스 맨

The Bluesman

한국 | 2011 | 22min | HD | COLOR | Drama

프로그램 노트

불륜으로 자신의 삶과 가정마저 망치고 도망친 아내가 망가져서 돌아왔다. 힘없고 갈 곳마저 없어 눈치를 봐야 할 아내는 미안해하기는커녕 당당하게 집안일을 다시 한다. 그런 그녀를 받아주는 것도 버리는 것도 생각처럼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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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지열

2011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졸업. <좋지 않은 시대의 사랑영화>(2006), <그 후>(2008)를 연출했다.
Producer
: Ku Bon-hwan, Kim Jung-yuel
Cast
: Rim Hyung-tae, Kim Hee-ryung
Screenwriter
: Kim Jee-yuel
Cinematography
: Yun Jin-sik
Editor
: Kim Jee-yuel
Music
: Noh Sung-eun
Sound
: Bae Doo-ri, Hwang In-ta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