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미셸 페트루치아니, 끝나지 않은 연주

Michel Petrucciani

프랑스 | 2011 | 103min | 35mm | COLOR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91센티미터의 키에 뼈 질환을 가지고 태어난 재즈 피아니스트 미셸 페트루치아니는 신체적으로나 음악적인 재능으로나 독보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세계적인 재즈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장애물들을 모두 이겨냈고, 13살 때 열었던 첫 콘서트 이후 성공가도를 달리며 최고의 재즈 음악인으로 성장했다. 이 작품은 프랑스인 최초로 블루노트 레이블에 진출했던 뮤지션으로서의 모습과 자신의 장애로 인해 음악을 알게 되었고, 음악을 통해 아픔을 이겨낼 것이라던 감동적인 모습까지 페트루치아니의 인터뷰와 공연자료를 통해 담고 있다. 재즈 피아노의 거장이 되기까지 여행, 사랑, 예술 등 삶의 모든 측면에서 주어진 한계를 극복하는 잊을 수 없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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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이클 래드포드

<일 포스티노>로 1995년 아카데미상 5개 부문 노미네이트, 최고음악상 수상, 영국 BAFTA 최고 감독상, 외국어영화상, 데이비드 린 감독상 등 많은 수상을 했다. <다이애나의 두 남자>로 영국 BAFTA 최우수감독상 후보에 올랐고, 그 외에도 BBC다큐멘터리를 다수 연출했다.
Producer
: Serge Lalou, Annick Colomes
Cast
: Alexandre Petrucciani, Eugenia Morrison
Screenwriter
: Michael Radford
Cinematography
: Sophie Maintignieux
Editor
: Yves Deschamps
Sound
: Olivier le Va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