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스웰 시즌

The Swell Season

미국 | 2011 | 91min | HD | COLOR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원스>의 주인공 글렌 한사드와 마르케타 이글로바는 2007년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으며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다. 시상식이 끝난 후 현실로 돌아온 35세의 한사드와 18세가 된 이글로바는 잇단 공연을 진행하면서 자신들이 받은 인기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기로 한다. <스웰 시즌>은 담백한 흑백화면 속에 두 주인공의 가족과 고향, 그리고 여러 장소에서의 열정 넘치는 공연 모습과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로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두 연인이 이별에 이르기까지의 몸짓과 감정변화, 그리고 침묵의 순간들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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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카를로 미라벨라 데이비스

엘크크리크 영화사의 공동 설립자이며, 각본과 연출을 맡은 단편 <나이프 포인트>는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닉 어거스트 페르나

PBS에서 [와이드 앵글], [휴먼 라이츠 와치], [블룸버그 TV] 등을 작업했다 

크리스 답킨스

2005년 트라이베카 영화학교에서 주최한 트라이베카-마라케시 영화제작 교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의 단편 <미약한 신호>는 2006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Producer
: Carlo Mirabella-Davis
Cast
: Glen Hansard, Marketa Irglova
Screenwriter
: Carlo Mirabella-Davis, N ick August-Perna, Chris Dapkins
Cinematography
: Chris Dapkins
Editor
: Nick August-Perna
Music
: The Swell S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