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소녀와 피아노

The Piano

프랑스 | 2010 | 26min | COLOR | Drama

프로그램 노트

지진으로 파괴된 지 12년이 지난 아르메니아의 레니나칸. 많은 사람들은 지진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여전히 예전 집에서 살고 있다. 12세의 고아 소녀 루지네는 지진이 일어나던 날 태어났다. 그녀는 과거에 명성을 떨쳤던 호바네스 할아버지와 작은 조립식 집에서 지낸다. 루지네는 다가올 국제콩쿠르를 준비하기 위해 문화부에서 대여해준 피아노로 연습하려 하지만 정작 그들이 사는 집에는 피아노를 놓을 공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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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레봉 미나지앙

현재는 굼리로 이름이 바뀐 아르메니아 레니나칸 출생. 예레반의 예술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하고 굼리의 아라스펠과 발단아드제미안 극장에서 배우로 일했다. 파리 8대학에서 영화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딴 뒤 프랑스 제작사에서 단편 영화들을 연출했다
Producer
: Boris Briche
Cast
: Apolinne Petrossian, Yervand Manaryan
Screenwriter
: Lévon Minasian
Cinematography
: Stephan Massis
Editor
: Nicolas Desmaison
Music
: Franz Schubert
Sound
: Vincent Magn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