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2011)
삶의 방식: 플라멩코

Flamenco: A Way of Life

스페인 | 2010 | 82min | COLOR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티토 로사다는 일생을 플라멩코에 바친 아티스트이다. 그의 신곡 ‘미사 플라멩카’는 스페인 문화의 우아함을 위협하는 마약과 빈곤에 맞서 싸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 자신이 마약에 빠져 가족과 동료들에게 실망을 안겨줬고, 스페인과 멕시코는 물론 일본에서도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고향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도 커졌기에 ‘미사 플라멩카’와 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이 영화는 스페인, 멕시코, 일본에서의 콘서트와 마약 퇴치, 가족애와 집시 커뮤니티, 그리고 파코 페냐, 파코 데 루치아 등 플라멩코 동료들에 대한 생각 등 티토 로사다의 삶과 음악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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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르코 데 아길라

1972년 스페인 마드리드 출생. 마드리드 오토노마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00년 처음 광고를 만들었으며 2010년에 그의 첫 다큐멘터리 <삶의 방식: 플라멩코>를 연출했다.
Producer
: Denise O’Dell, Mark Albela
Cast
: Tito Losada, Raimundo Amador
Screenwriter
: Marco de Aguilar
Cinematography
: guel Angel Mora, Diego Barrero
Editor
: Samuel Gomez
Music
: Lucas Vi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