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h(2012)
유시 뵤를링

Jussi Björling

| 2011 | 77min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세계 최고의 테너 중 한 명으로 기억되는 유시 뵤를링은 19살 때 데뷔하여 20여 년 동안 정상에서 활약했다. 비엔나와 미국, 그리고 모국인 스웨덴 무대를 주름잡으며 그가 남긴 [라 보엠], [리골레토], [팔리아치] 등 주옥같은 레퍼토리는 아직도 오페라 팬들에게는 소중한 유산이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화려한 삶보다는 동네 아저씨 같은 친근한 모습으로 낚싯대를 들고 다리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걸 더 좋아했기 때문에 그의 존재는 스웨덴 국민들에게 더욱 소중했다. 이 작품은 2011년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다큐멘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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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토브욘 린드크비스트

스웨덴 볼렝에 출생. 토브욘 린드크비스크는 영화감독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세 편의 연출작이 있으며 그 중 가장 최근작으로 다큐멘터리 <유시 뵤를링>(2011)이 있다.
Producer
: Torbjorn Lindqvist
Cast
: Anders Bjorling, Lars Bjorling
Cinematography
: Torbjorn Lindqvist
Editor
: Torbjorn Allard
Music
: Torbjorn Allard
Sound
: Johan Lindqvist, Gunilla Lindqv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