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h(2012)
머레이 페라이어 - 피안의 음악

Not of This World - Murray Perahia

| 2010 | 52min | HD | COLOR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피아니스트 머레이 페라이어는 젊은 시절부터 루돌프 제르킨, 파블로 카잘스, 벤자민 브리튼과 같은 전설적인 음악가들과 함께 공연했고, 독특한 개성과 연주 스타일로 많은 영감을 준 스승 블라디미르 호로비츠와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나누기도 했다. 20여 년 전,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져야만 했고, 이후 부상이 재발해 콘서트 투어가 취소되기도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명상적인 연주로 감동을 주는 페라이어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큐멘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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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홀거-하인리히 프뢰스

전 세계를 다니며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 자연과 모험 같은 소재뿐 아니라 문화, 과학, 음악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

클라우스 비쉬만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피아노와 색소폰 대학원 과정을 공부하고 괴테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1999년부터 35편이 넘는 다큐멘터리를 감독했다​.
Producer
: Jost Bosenberg, Stefan Pannen
Cinematography
: Fariba Nilchian, Svea Andersson
Editor
: Thomas Wellmann
Sound
: Nils Kirchhoff, Christoph Fran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