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th(2015)
스콜피온스: 포에버 앤 어 데이

Forever and a Day

| 2015 | 100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Rock

프로그램 노트

데뷔 오십 년이 지난 2010년, 스콜피온스는 은퇴를 결심한다. ‘Still Lovin’, You’, ‘Wind of Change’ 등, 록의 명곡들을 남긴 이들은 3년 동안 마지막 투어로 전 세계를 다니며 인생 최고의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 작품은 긴 여행에 대한 기록이면서 음악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다. ‘항상(Always)’이란 말은 ‘영원히 새로운 날(Forever and a Day)’을 수식해 주는 말이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스콜피온스가 ‘록’을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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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카탸 폰 카르니에

1966년 비스바덴에서 태어나 뭔헨 영화학교에서 연출을 공부했다. 1993년 졸업작품 <메이킹 업!>으로 인정받았고, 첫 장편 <밴디트>(1998)는 네 명의 여성 수감자가 밴드를 결성하는 내용이었다. 2007년에는 <블러드 앤 초코렛>을 만들었고, 2013년 독일에서 만든 <윈드스톰>은 자신이 말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십대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Producer
: Jost-Arend Bosenberg, Christoph Bicker
Cast
: Klaus Meine, Rudolf Schenker
Cinematography
: Michael Dreyer, Kai Fink, Anton Klima, Thomas Koppehele, R. Bauer
Editor
: Dirk Grau, Oli Wei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