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th(2016)
피와 땀과 눈물

Blood, Sweat & Tears

| 2015 | 112min | DCP | COLOR | Drama | Blues

프로그램 노트

네덜란드의 유명한 포크 가수 안드레 헤이즈의 잘 알려지지 않은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이다. 그는 블루스를 사랑하고 블루스와 같은 삶을 살았다. 알코올 중독이었으며 폭력을 휘두른 아버지 아래서 자란 그는 8살 때인 1960년대 암스테르담의 길거리에서 노래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이 작품을 통해 그의 음악적 커리어가 정점에 달했던 1980년대 활동과 이후 알코올 중독과 청력 악화로 인해 목소리가 망가지면서 쇠퇴일로로 접어든 말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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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디에데릭 쿠팔

1963년 네덜란드 흐로닝언 출생. 1988년 KKBR에서 주니어 카피라이터로 처음 일을 시작했고, 1999년에는 광고 제작사 Neboko를 설립하였다. 2012년에는 첫 장편 영화 <마라톤>을 제작하여, 2013년 10월에 네덜란드의 오스카 상이라 할 수 있는 황금 송아지상 3관왕을 차지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네덜란드 가수 안드레 헤이즈의 삶을 다룬 전기영화 <피와 땀과 눈물>을 연출했다.
Producer
: Derk Jan Warrink, Leontine Petit, Joost de Vries
Cast
: Martin Fischer
Screenwriter
: Frank Ketelaar
Cinematography
: Bert Pot NSC
Art director
: Alfred Schaaf
Editor
: Marc Bechtold NCE, Manu Van Hove
Music
: Chrisnanne Wiegel, Melcher Meirmans, Joris Oo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