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h(2012)
트로피칼리아

Tropicalia

| 2012 | 87min | HD | Documentary

프로그램 노트

이 다큐멘터리는 1960년대 후반 브라질에서 일어났던 문화 운동에 관한 이야기이다. 카이타누 벨로주, 질베르토 질등의 당대 최고의 음악가들이 앞장선 이 운동은 브라질 전역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운동을 주도한 Tropicalist는 브라질 전통 음악과 북반구의 록을 혼합한 대중 음악과, 그에 관련된 모든 권력에 강하게 저항했다. 생생한 인터뷰나 정감 넘치는 이미지도 인상적이지만, 무엇보다 아련한 옛 추억의 음악들은 1967년부터 1969년까지의 향수를 뭉클하게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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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르셀로 마샤두

상 파울로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다. 그는 브라질의 생활 방식에 관한 다큐멘터리 <The Pure Spirit of Brazil>(2007)과 중국을 여행하면서 겪은 일을 다룬 <Trip to Anhui>(2008)를 연출했다.​
Producer
: Denise Gomes, Paula Cosenza
Screenwriter
: Di Moretti, a.c., Macelo Machado
Cinematography
: Eduardo Piagge
Editor
: Oswaldo Santana
Music
: Alexandre Kassin
Sound
: Francois Wo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