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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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심사위원
김대현

예비/본선 심사위원

영화감독이며 독립영화사 인디라인의 대표로 독립영화의 제작과 연출을 맡고 있다. 단편 <지하생활자>(1993), 극영화 <살인의 강>(2010), 다큐멘터리 <한국번안가요사>(2012), <시간의 종말>(2016) 등 다양한 독립영화를 연출했다. 그 중 <다방의 푸른 꿈>(2015)은 한국 영화 최초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 되었다.

심현정

예비/본선심사위원

영화음악감독이자 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 영화음악에 국한하지 않고 다큐멘터리, TV 드라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올드보이>(2003), <그 해 여름>(2006), <아마존의 눈물>(2010), <아저씨>(2010) 등의 영화음악을 통해 제3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음악상, 제15회 춘사대상영화제 음악상,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음악상, 제19회 부일영화제 음악상을 수상했다.

유창서

본선심사위원

(사)한국영상위원회 이사이자 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 또한 한국 최초의 영화음악 전문 프로덕션 (주) Music & Film Creation의 영화사업본부장으로 <뷰티플 마인드>(2018)에서 투자책임을 맡았다. 이전에는 (사)한국영상위원회 사무총장과 영화사 청어람 이사, (사)영화인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진명현

예비심사위원

영화사 백두대간, 키이스트, KT&G 상상마당을 거쳐 현재 독립영화 배급사 무브먼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환상속의 그대>(2013), <셔틀콕>(2013), <족구왕>(2013), <춘천, 춘천>(2016), <국경의 왕>(2017) 등이 있다. 제 18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홍보마케팅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영화관련 토크 프로그램 등에서 모더레이터로도 활약하고 있다.

멘토 겸 모더레이터
고영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및 ㈜인디플러그 대표. <우리 학교>(2006), <워낭소리>(2008), <블랙딜>(2014), <우리 손자 베스트>(2016) 등의 영화를 제작 및 프로듀싱했다. 2009년 독립영화 전문 배급사 인디플러그를 설립한 뒤, 최근작 <초행>(2017) 등 30여편의 국내 배급을 진행했다. 국내배급작 중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도 소개된 음악영화로는 <땡큐, 마스터 킴>(2008), (2009)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