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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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JIMFF 썸머 스테이지

올해 처음 선보이는 'JIMFF 썸머 스테이지'는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특별한 무대이다. 1차 지원으로 2차 오디션 팀을 선발, 2차 경연을 통해 최종 선발된 8팀이 영화음악공연을 8월 9일부터 8월 12일까지 선보인다. 기존 거리 페스티벌로 진행되던 행사를 'JIMFF 썸머 스테이지'로 재정비하여 지역 예술인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행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며, 관객 참여형 거리 마술쇼, 거리극, 서커스, 마임 등의 다양한 공연으로 구도심 활성화와 지역민과 관광객이 하나되는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일시 : 2019.8.9(금) ~ 8.12(월)
장소 : 제천시 중앙로 문화의 거리
공연 : 신지

동명로77무대, “썸머 시티 나잇”

‘썸머 시티 나잇’은 올해 처음으로 동명로77무대(동명초등학교 옛터)에서 펼쳐지는 음악프로그램으로 ‘전야제’, ‘JIMFF 버스커’, ‘Water & EDM Festival’ 이렇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보다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전야제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즐기는 재미 그 첫 번째! 펑크록과 댄스, 트로트가 어우러진 콘서트의 맛이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맞이하여 열리는 전야제 콘서트와 함께 음악과 영화의 맛을 느껴 보세요.

장소 : 제천시 동명로 77 (동명초등학교 옛터)
일시 : 2019.8.7(수) 20:00

노라조

조빈, 원흠으로 구성된 2인조 댄스 그룹으로 가요계의 엽기 코믹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로 "노래는 라이브가 좋다"는 뜻의 앞 글자를 따서 노라조라 이름 지었다. 2005년 <해피송> 데뷔 이후 3집 타이틀곡 <슈퍼맨>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으며 <카레>, <고등어> 등 푸드송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2018년 발표한 <사이다>를 통해 시원한 활약을 보였으며 올해 발표한 신곡 <샤워>는 범접할 수 없는 노라조만의 독특한 콘셉트와 음악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크라잉넛

박윤식(메인보컬, 기타), 이상면(기타), 한경록(베이스), 이상혁(드럼), 김인수(아코디언, 키보드)로 구성된 한국적 펑크 스타일을 개척한 1세대 펑크록밴드로 펑크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 최초의 밴드로 평가 받고 있다. 멤버 전원이 노래 작업에 참여하고 다채로운 질감의 곡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1998년에 발매된 1집 앨범은 인디 음반 사상 전무후무한 1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 대중들의 공감을 사는 가사와 시대를 풍자한 곡으로 본질을 잃지 않는 크라잉넛만의 음악을 선보이며 오랜 시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현빈

데뷔 초 ‘남자 장윤정’이라 불리며 훈훈한 외모와 실력을 자랑한 ‘트로트계 귀공자’이다. 성악 전공자답게 탄탄한 기본기와 성량을 자랑한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2006년 월드컵 응원가로 <빠라빠빠> 화려한 데뷔를 치렀다. 이후 대한민국 애주가들의 마음을 뒤흔든 <곤드레 만드레>를 히트시키며 성인가요 차트를 올킬시켰다. 이외에도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 실력, 장구, 피아노 등 악기 소화 능력도 훌륭한 음악가이다.

왈와리

항상 신나고 친근하게 다가가며 즐거움을 주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뜻의 ‘왈와리’는 미스터붐박스, 쥰키, 수현으로 구성된 혼성 3인조 댄스그룹.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리듬 그리고 수준급의 프리 스타일 비트박스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신곡 <오빠 바람 났다>는 일렉트로 사운드 댄스곡으로 발매 전 발표한 리믹스 버전은 DJ클럽 차트 4위에 오르며 전세계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견주고 있다.

설하윤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불멸의 연습생 S양’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트로트계에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12년동안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한 설하윤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노래를 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에 트로트로 전향 했다. 신곡 ‘눌러 주세요’를 통해 ‘차세대 트로트퀸’ ‘군통령’ 트로트계의 샛별’로 급부상하고 있다.

윤수현

‘직업 노래 부르는 가수’로 불리며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천태만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젊은 트로트세대의 선두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독특한 리듬과 율동이 반복되는 신곡 ‘천태만상’은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에게 주목 받으며 다양한 버전의 커버곡이 SNS를 통해 올라오며 역주행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그 외에 애절한 사랑을 노래한 ‘꽃길’은 윤수현의 가창력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어 윤수현의 재발견이라 할 수 있다.

조정민

피아노 음대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조정민은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보이스가 매혹적인 트로트 가수로 공연 외에 작곡, MC, 연기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2019년에 발표한 신곡 <레디큐>는 기존의 이미지와 달리 섹시한 안무가 가미된 라틴 댄스 트로트 곡으로 조정민의 이국적인 외모와 탄탄한 음악성과 더불어 주목 받고 있다.

진해성

정통 트로트의 맥을 잇는 트로트계의 왕자님으로 불리며 진해의 별이 되라는 의미에서 진해성이라 이름 붙여졌다. 구수한 사투리가 인상적인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젊은 트로트의 중심에 서 있다. 삶의 애환과 역사가 담겨 있는 트로트에 매력을 느껴 학창시절부터 정통 트로트에 빠졌다는 진해성은 60-70년대 정통 트로트를 사랑하는 가수로 젊은 나이임에도 정통 트로트의 맥을 잇겠다는 포부가 크다.

JIMFF 버스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버스커들이 시내권 무대인 메가박스 제천 스테이지, 제천 시민회관 스테이지, 동명로77무대(동명초등학교 옛터) in 특별 스테이지에서 예선을 치르고 동명로77본무대에서 상금을 놓고 버스킹 경연을 한다.

일시 : 2019.8.10(토) 20:00
장소 : 동명로77무대(동명초등학교 옛터)
공연 : 알리, 중식이밴드

알리

알리는 독특한 목소리와 압도적인 고음과 성량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가수이다. 2005년 리쌍의 ‘내가 웃는게 아니야’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이후 R&B와 힙합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독특한 음색으로 자기만의 음악세계를 개척하였다.

중식이 밴드

2015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7에서 TOP5에 든 중식이 밴드는 보컬 정중식의 이름을 빌려 시작하게 되었다. 중식이 밴드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다소 코믹하게, 그러나 직설적이고 노골적으로 그리며 청춘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Water & EDM Festival

DJ G.PARK(박명수), DJ 춘자, DJ KOO(구준엽)가 펼치는 화려한 EDM 디제잉쇼와 커버댄스그룹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힙합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신예인 심바 자와디와 쿤디판다, <쇼미더머니> 시즌 5의 우승자 비와이가 화려한 래핑으로 분위기를 Up시킬 예정이며 걸그룹 모모랜드의 깜찍발랄한 무대가 영화제의 밤을 더욱 더 ‘뿜뿜’하게 만든다. 여기에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물폭탄은 덤이다.

일시 : 2019.8.11(일) 20:00
장소 : 동명로77무대(동명초등학교 옛터)
공연 : 박명수, 구준엽, 춘자, 모모랜드, 비와이, 심바 자와디, 쿤디판다

박명수

호통개그의 1인자, ‘거성’ 박명수. <바다의 왕자>, <냉면>, <바람났어> 등 나름 히트곡도 꽤 있는 20년차 대중가수다. 최근 전 세계 DJ 차트에 46위까지 오르며 DJ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현재 활발한 연예활동과 더불어 DJ를 병행하며 ‘세계적인 DJ’가 되기 위해 고막까지 울리는 비트를 만들고 있다.

구준엽

국내 최고의 댄싱듀오 클론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디제이로 활약하고 있는 DJ KOO(구준엽). 2000년대 중반부터 한국에 EDM 문화를 꾸준히 알린 선구자이며 국가대표 DJ다. 2015년 '프로듀스 101'의 오디션곡 'Pick Me(픽 미)'를 프로듀싱 했으며, 현재도 EDM을 널리 알리고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DJ다.

춘자

대한민국 여자연예인 DJ 1호. 2004년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춘자는 최근 DJ로 변신해 뛰어난 디제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의 무대는 파워풀하면서도 걸크러쉬하다. 넘치는 그녀의 에너지에 함께 빠져보자.

모모랜드

감당하기 힘든 ‘비글미’를 뽐내는 걸그룹. 지난해 <뿜뿜>으로 음악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세임을 입증했다. 특히 멤버 모두 내숭 없는 격렬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각종 CF와 광고를 섭렵하기도 했다. 팀명 모모랜드는 지친 현대인에게 힐링을 선사하겠다는 의미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놀이동산의 느낌을 가미했다.

비와이

‘괴물 래퍼’라는 별명의 소유자. 2016년 에서 우승을 한 실력자다. 특유의 명확한 발음과 끊어치는 플로우가 특징이며 독특한 발성이 인상적인 래퍼다. 따라하기 힘든 호흡과 가사 타이밍에도 불구하고 음원의 퀄리티를 라이브에서 거의 동일하게 해낸다.

SIMBA ZAWADI (심바 자와디)

'코리안 힙합'이라는 독립된 형태의 새로운 힙합을 하고 싶어 하는 '한국 힙합 아티스트'다. 유행에 따르지 않고 묵묵히 '붐뱁 비트' 위에 묵직한 랩을 뱉는 것이 특징이다.

KHUNDI PANDA (쿤디판다)

트렌디하고 미니멀한 장르의 비트를 타이트하게 잘 소화하는 MC. 가사를 입체적으로 잘 쓰고 실험적 앨범에 도전하는 신예 래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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