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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Opening Ceremony

개막식 사진
일시2018.8.9(목) 19:00
장소청풍호반무대
내용개막선언, 홍보대사 인사,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시상식, 축하공연, 개막작 상영

사회자

김지석
김지석

배우 김지석은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호연을 펼쳐왔다. 2004년 MBC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로 데뷔한 이후 영화 <국가대표>에서 강칠구 역을 맡아 제32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KBS1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KBS2 드라마 ‘추노’,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또! 오해영’에 출연하며 김지석만의 매력있는 연기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tvN 예능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특유의 예능감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제10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7년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과 ‘20세기 소년소녀’ MBC 연기대상 월화극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엘
이엘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이엘은 2009년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데뷔 후, 드라마 '강력반', '공주의 남자', '7급 공무원', '엄마의 정원', '라이어게임', '하녀들', '상상고양이', '몬스터', '도깨비', '블랙', '화유기' 등과 영화 <시크릿>, <황해>, <페이스메이커>, <광해, 왕이 된 남자>, <하이힐>, <내부자들>, <바람바람바람>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과 충무로를 섭렵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뿐만 아니라 연극 '리턴 투 햄릿'과 '최근 '아마데우스'까지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진가를 발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프닝 공연

로즈밴드
신현필 & NU-STREAM

버클리음대에서 연주와 작곡을 복수전공했으며 2010년 귀국 후 ‘자라섬 국제재즈콩쿨’에서 ‘올해의 솔로이스트상’을 수상하며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첫 개인 앨범 [NU-STREAM]을, 2014년 두 번째 앨범 [Ordinary Days]를 발표했다. 국내외 다양항 록페스티벌 및 재즈 공연에 초청되었으며 2011년 가수 김범수의 전미투어 콘서트에 브라스 파트 편곡 및 연주자, 재즈가수 웅산밴드, 기타리스트 박주원밴드의 멤버 등으로 연주활동을 해왔다. 현재는 레게밴드 ‘노선택과 소울소스’와 베이시스트 서영도의 ‘YDS Electric Ensemble’의 멤버, 하이브리드 일렉트로닉 그룹 ‘Stellar Moments’의 리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그는 연주에만 머무르지 않고 2015년 독립장편영화 <고립>의 음악감독을 시작으로 2016년 <그랜드 파더> 2017년 <재심>, <대립군> 등의 영화음악에 참여하였으며 행위에술가 ‘이건용과의 협업’, 인천합창단과의 협연 등 활동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축하공연

박윤우 퀄텟
조 퍼디

조 퍼디는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15년동안 14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그의 최신 앨범 "다음은 누가 될까?"는 피트 시거, 우디 거스리, 필 오크스, 밥 딜런 등 격동의 시대에 대한 신랄한 가사를 남긴 선배 가수들의 전통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다는 평을 받았고, 또한 작곡과 보컬리스트로서의 뛰어난 능력을 통해 우리 시대의 관찰자이자 참여자로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면서 미국 포크 음악의 거장들에게 바치는 헌사와도 같다는 평을 받았다. 영화 <아메리칸 포크>는 그의 배우로서의 첫 도전이기도 하다.

앰버 루바스

앰버 루바스는 뉴욕의 인디 음악씬에서 음악을 하며 델리 매거진이 선정한 ‘최고의 뉴욕 송라이터’와 NPR`s Mountain Stage New Song Contest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럽과 일본, 전미 투어를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카네기홀과 링컨 센터 아트리움에서도 공연을 했다. 또한 다큐멘터리 영화의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으며 NPR의 All Songs Considered와 허핑턴 포스트, BBC 라디오, 어쿠스틱 기타 매거진에서 극찬을 받았다. 또한 앰버 루버스는 루동 웨인라이트 3세, 제이슨 므라즈, 그룹 버즈의 로저 맥귄, 콜린 헤이, 마틴 색스톤, 리사 롭 등의 뮤지션들과 무대를 함께 했으며 최근 선댄스영화제에서 수상한 영화 <Joan Rivers: A Piece of Work>의 음악을 폴 브릴과 함께 작업했고 이 영화의 음악 또한 호평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