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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제12회(2016)
원 썸머 나잇 : 두 번째 밤 - 그루브 나잇
ONE SUMMER NIGHT : 2nd Night - GROOVE Night
일정 : / 장소 :

공연 정보

블랙뮤직의 스펙트럼을 직접 확인하라! 그루브신이 강림하는 신나는 밤, 그루브 나잇! 
힙합, 레게와 함께하는 원 썸머 나잇의 두 번째 밤! 대학공연 섭외 1순위의 떼창 유발 그룹 에픽하이, 제대로 된 레게 음악을 들려줄 루드페이퍼, 지금 핫하게 떠오르는 하이그라운드의 밀릭, 오프온오프, 펀치넬로까지. 축제의 밤은 당신들의 그루브와 함께 무르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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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아티스트

밀릭

밀릭은 퓨처 베이스를 기반으로 하여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을 만드는 디제이로, 중학생 때 흑인음악에 대한 호기심으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다. 프로듀싱 활동 경력은 그의 음악적 기반을 더욱 튼튼하게 했으며,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발표하는 리믹스 음원마다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오프온오프

오프온오프는 싱어송라이터와 프로듀서로 구성된 동갑내기 듀오다.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발표한 싱글 [mind]와 6트랙이 담긴 음반 [mood.]에서는 나른하지만 무드 있는 음악을 선보였다. 이들은 음반의 프로듀싱, 작사, 작곡 및 음반 디자인, 비주얼 디렉팅을 비롯한 작업 전반을 직접 담당하고 있다​

펀치넬로

이제 막 성인이 된 래퍼 펀치넬로는 초등학교 때부터 힙합 가사를 쓰는 등 어린 나이 답지 않게 꾸준히 음악 작업을 해왔다.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발표한 5곡의 싱글을 통해 힙합팬들 사이에서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최근 핫한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에 합류했다는 소식과 함께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에픽하이

유니크한 음악적 세계관과 강렬한 퍼포먼스의 매력을 가진 한국 대표 힙합 그룹​
에픽하이는 2001년 결성, 2003년 1집 [Map of the Human Soul]을 발표한 후 2014년 8집 음반 [신발장]까지 한국의 각종 음악상은 물론 미국 아이튠즈 힙합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으며 오버 힙합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자리 매김했다. 유니크한 음악적 세계관, 문학적인 가사, 장르적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 메이킹과 강렬한 무대 공연으로 평단의 인정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이들은 2016년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한 바 있다.​​

루드페이퍼

제대로 된 레게 음악을 들려주는 유일무이의 퓨처 레게 아티스트​
2011년 EP [Radio]를 발매한 루드페이퍼는 첫 정규음반[Paper Spectrum]에서 레게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운드를, 최근 발매한 2집 [Destroy Babylon]에서는 현지 음악가들과의 작업으로 ‘루츠 레게’를 기반으로 한 레게의 본질을 들려주었다. 글로벌 레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는 이들은 독보적인 보컬과 강렬한 메시지가 매력적인 팀으로,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상영작 <루드페이퍼 : 로드 투자메이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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