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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제12회(2016)
의림 썸머 나잇 : 두 번째 밤 - 록, 재즈, 영화음악
UIRIM SUMMER NIGHT : 2nd Night - Rock, Jazz, and Film Music
일정 : 8.13(토) 19:00 / 장소 : 의림지무대

공연 정보

특정 장르의 주목할만한 신예들의 공연과 음악영화의 거장이 펼치는 영화음악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무대. 신스록 밴드 ‘에이프릴 세컨드’와 퓨전재즈밴드 ‘에이퍼즈’의 공연이 펼쳐지며, 한국 영화음악계의 거장인 조성우 음악감독의 영화음악 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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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아티스트

에이퍼즈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풀어내는 퓨전재즈사운드​
에이퍼즈는 귀에 꽂히는 인상적인 멜로디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여성 4인조 퓨전재즈 밴드이다. 2015년 첫번째 EP “Fading Lights”를 발매, ‘2015년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K-Rookies 우수상’ 수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며 2015년 가장 주목받는 신인 밴드로 급부상하였다. 재즈를 바탕으로 펑크의 리듬과 록의 사운드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근래에 보기 드문 연주력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대중 앞에 나선 그들의 음악은 보컬리스트가 없는 연주음악임에도 불구하고 청중을 압도하는 흡수력을 가지고 있다. 의림지에 펼쳐질 그녀들의 무대를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조성우의 영화음악 콘서트

조성우 음악감독은 1995년 김성수 감독의 <런어웨이>로 데뷔한 이래, <8월의 크리스마스>,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선물>, <봄날은 간다>, <외출>, <형사>, <만추>에 이르기까지 60편 가까운 작품의 음악을 맡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음악계의 거장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의림썸머나잇 무대에 조성우 음악감독의 영화음악 콘서트가 열림으로써, 다양한 영화음악과 함께 명작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의미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

에이프릴 세컨드

독보적 매력의 스타일리시 신스록밴드
에이프릴 세컨드는 김경희 (보컬, 신스), 문대광(기타), 문우건(베이스), 신재영(드럼)으로 구성된 신스록 밴드이다. 보컬의 독특한 음색과 독보적인 기타리프, 그리고 감각적인 사운드로 등장부터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고 있는 그들은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 루키와 KT&G 밴드 디스커버리를 비롯 홍대 거리가요제, 하드록카페 밴드 컴피티션 등 쟁쟁한 대회에서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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