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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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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반세기

Popular Songs in the Past 5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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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년, 시대의 노래
  • Korea
  • 1968
  • 80min
  • DCP
  • Color, B&W
  • Drama
  • Folk, Blues, World Music

시놉시스

신영문화영화사가 제작, 1968년 국도극장에서 개봉해 화제를 모았던 <가요반세기>는 1920년대부터 1960년대 후반까지 한국 대중가요의 반세기를 집약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배우 김진규의 진행으로 당대 최고 유행가를 중심으로, 남인수, 고복수, 백년설, 현인 등 주요가수들의 전성기 모습과 희귀한 공연 자료들을 담고 있는 이 다큐멘터리는 옛 가요를 추억하는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하는 동시에 한국 대중가요의 보기 드문 기록이라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감독

김광수 / Kim Gwang-su

1921년에 태어나,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예학부에서 바이올린을 공부하고, 일본 유학 시절, 사쿠라이 기요시의 탱고 밴드 ‘사쿠라이와 그의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귀국 후, 배도순(바이올린), 백경준(비올라), 윤이상(첼로) 등과 함께 ‘부산현악4중주단’으로 활동하고(부산일보), 전쟁 이후에는 경음악과 대중가요 쪽으로 방향을 바꿔, 당대 최고의 라틴음악 악단이었던 김광수 악단을 이끄는 한편, 충무로에 사교클럽 무학성을 운영한다. 1959~1961년까지 KBS 경음악단에서, 1964~1965년까지 RSB(라디오 서울) 경음악단의 단장으로 활동한다. 대중가요 작곡가로서의 대표곡은 '가을밤 엘레지', '여옥의 노래', '애정산맥', '개여울', '명사십리' 등이 있고, ‘돌아가는 삼각지’의 가수 배호는 그의 조카이다. 영화 음악에는 1959년 <가난한 애인들>, <결혼조건>을 연이어 작업하며 발을 들이게 되고, 이후 <연애전선>(1960), <그토록 오랜 이별>(1962), <형부와 새 언니>(1964) 등의 영화 음악을 작업한다. 1968년 당시 반세기에 이르는 가요사를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엮은 다큐멘터리 <가요반세기>를 감독하기도 한다. 1969년 미국으로 이민하여, 1993년 별세한다.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 ProducerLee Won-il
  • CastKim Jin-kyu, Koo Bong-seo, Song Hae
  • ScreenwriterSong Gi-won
  • CinematographerGu Mun-seok
  • EditorKim Hee-su
  • MusicLee Bong-jo

상영시간표

TimeTheaterCodeRateSubQ&ALive ConcertTicket
2019-08-11  12:30메가박스 제천 5관072G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