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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시네마 콘서트’는 영화상영과 함께 생음악을 현장에서 연주하는 영화음악의 원초적인 형태를 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고전 코미디를 대표했던 버스터 키튼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코미디 < 카메라맨 >과 찰리 채플린 주연의 단편영화 세 편이 한국의 생태주의 어쿠스틱 밴드인 ‘신나는섬’의 연주로 이틀에 걸쳐 상영될 예정이다.

연주자 – 신나는섬
2009년 6명의 멤버로 결성된 생태주의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섬’은 전기 악기를 배제한 어쿠스틱 악기만으로 연주하고 노래하는 팀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타악기와 어쿠스틱 기타, 어쿠스틱 베이스, 바이올린, 아코디언 등의 악기로 자연과 닮은 소리와 편안한 휴식 같은 느낌을 주는 음악을 만들며 연주하고 있다. 특히 2011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했고, 2012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시네마 콘서트 프로그램 사상 한국 뮤지션으로는 처음으로 연주를 맡은 이래 다양한 축제의 무성영화 현장 연주 프로그램에서 연주하고 있다. 정규앨범으로 [망원동 로마니](2012)와 [집으로](2017)를 내놓았다.​

Total Counts : 5

무대 뒤에서

찰리 채플린, [시네마 콘서트 with 신나는섬]

USA | 1916 | 24min | DCP | B&W | Drama | Crossover

안전한 거리

찰리 채플린, [시네마 콘서트 with 신나는섬]

USA | 1917 | 27min | DCP | B&W | Drama | Crossover

탄둔: 무협영화 3부작

탄둔, [연주] 토너스 트리오

China | 65min | Color | Live Film | Classic

모험가

찰리 채플린, [시네마 콘서트 with 신나는섬]

USA | 1917 | 27min | DCP | B&W | Drama | Crossover

카메라맨

에드워드 세드윅, 버스터 키튼, [시네마 콘서트 with 신나는섬]

USA | 1928 | 76min | DCP | B&W | Drama | Crossover